손으로 쓰는 메모 어플
Fast finga
아이팟 터치 시절부터 무료로 다운받아 활용한 어플
아이팟터치/아이폰으로는 최강의 손글씨 메모 어플이라 볼 수 있다.
되돌리기(Undo), 지우기 등 각 기능 단추들을 개성 넘치는 ‘손으로 그린’ 아이콘으로 만들었고, 원하는 곳으로 위치를 옮길 수 있다.
한 줄을 이어 입력하고, 각 입력한 낱말 하나하나를 인식할 수 있어, 쉽게 편집이 가능한 구조.
안타깝게도 아이폰의 작은 화면을 위한 입력방식이라, 아이패드에서는 이러한 장점이 퇴색되었다.
폴더 관리 가능/아이튠즈를 이용한 데이터 백업 복구 가능
Notes Plus
유료로 구입한 어플
‘파워풀’ 한 어플로, 이 글도 노츠 플러스로 쓰고 있다. 블루투스 키보드를 이용해서.
패스트핑가의 한 줄 입력처럼 필기 입력이 가능. 단어 하나가 아닌 하나의 그림처럼 인식하는 아쉬움이 있음.
대략적인 도형을 그리면 자동으로 각이 진 도형을 만들어준다. 점을 옮겨 위치, 크기등의 변형도 가능
이미 그려진 곳에 도형을 그리면 그 부분의 오브젝트(그림 글자)를 삭제하겠냐고 물어보는 식으로 큰 부분도 손쉽게 지울 수 있다.
그림을 그릴 때 멀티터치의 단점인, 그리려는 손가락이 아닌 지지하는 손바닥 부분도 터치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alm Pad’라는 기능도 있다.
폴더 기능을 지원하고, 구글 문서를 이용해 백업 가능하다.
Penultimate
역시 유료로 구입한 어플
무료 어플로, 태블릿으로 유명한 와콤에서 만든 ‘Bamboo’ 가 있는데, 모양새, 기능 등이 비슷하다.
우선 별도로 노트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기본적인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는데, 단순하면서도 빠르게 낙서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텍스트 입력은 없음
버전업이 되면서 아이콘 위치가 바뀌었는데, 왼쪽 주름 아이콘을 누르면 페이지리스트를 볼 수 있다.
Bamboo
태블릿 전문 회사 와콤에서 만든 낙서 어플.
기본 구성이 Penultimate 와 동일하며 별도 노트를 만들려면 추가 유료 구입을 해야 한다. 다만 Penultimate 보다 좋은 점은 그리기/지우기 등의 아이콘이 이쁘다는 점이다.
저는 뱀부로 낙서하는거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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