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도망쳐 나온 영화 제작자와 이란 왕비였던 인물의 대화.
주로 이란 왕비의 이야기를 담고 있고, 영화 제작자의 내적 갈등도 함께 담고 있다.
글쎄… ‘실제 만나보니 사람 좋더라’ 라는 류의 결론…
별점 자체를 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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