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읽었더라. 제대한 다음이었던가. 음 인터넷 열풍이 몰아치기 전이었으니 제대한 이후가 맞겠다.
새로운 영역이 생기면 처음엔 과학자 기술자 등의 전문가가 나타나기 시작하고 다음에는 홍보 광고 전문가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물론 타나토노트는 거기서 끝을 맺지만, 그것으로 끝일 수는 없을 것이고. -아이러브스쿨 처럼 쫄딱 망해 버리기도 하지만.
트위터를 보면 요즘 타나토노트 생각이 많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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