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미니 시스템으로 변경한 지 한달 좀 넘었습니다.
이제 하드웨어(정확히는 외장하드쪽을 마무리 하느라고 많이 늦어졌음) 정리가 거의 다 되어 정리해 봅니다.
시스템 : 맥미니 서버 2011 년
-메모리 8기가로 업
=메모리 2기가/2개가 남아있음
-이외에 추가한 건 없음.
모니터 : 델 23인치 u2311hm 모델
-현대홈쇼핑에서 32만원 주고 구입했음. 5년 보증
-그런데 지난 주 23만원 (3년 보증)으로 올라왔음.
-보증서는 어디있나 모르겠음;;;
-재밌는 건 usb 허브가 4개 있는데, 모니터 전원을 끄면 usb 연결이 끊어짐. 오호!!!
외장하드
새로택 5.25 인치 외장 하드 2개
-무려 ‘ide’ 외장하드 : 250기가 : 항시 켜져 있음 토렌트 및 기본 외장하드로 활용
-1394(혹은 파이어와이어) 800 지원 SATA 외장하드 : 2테라 : 어떻게 구했는지는 알려드리기 어렵지만 여하튼 가장 늦게 구하게 된 외장하드 입니다.
=들어간 하드는 어처구니 없게 구입한 것으로 웨스턴 디지털 그린 제품입니다.
=타임머신 및 기타 데이터 백업용으로 활용
좀 황당하지만 도킹스테이션
=모르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 하드디스크를 걍 발가벗긴 상태에서 꽂아 넣는 제품으로.
=ide 를 지원하기에 하나 구했습니다.
=무려 usb 3.0 지원.
=그런데 맥미니는 usb 3.0 을 지원하지 않음.
입력장치
마우스 : 매직마우스
-다른 어떤 것들 보다도 갈등을 많이 한 제품으로 기존에 구입했던, 다르게 말해 윈도에서 쓰던 겁니다.
-이 제품을 구입할 것인가가 아니라 이 제품에 대응하는 ‘트랙패드’ 를 구입하느냐 마느냐 갈등이었죠.
-현재는 ‘트랙패드’가 얼마나 필요하느냐~ 입니다.
-아직까지는 그렇게 크게 와 닿지 않아 그냥 매직 마우스 쓰기로 함.
키보드 : 아이락스 블루투스 키보드
-링코 가 보니 아이락스 블루투스 키보드가 3만원 초반대 (2천원이던가)
-색상은 실버만 있음.
-실버가 가장 늦게 나왔는데, 아마도 플라스틱에 실버 칠한 것이라 더 한듯
-사무실에서는 화이트 버전이 있습니다.
-맥이랑 잘 안붙는 문제가 있으나, 이건 배터리 문제로 보입니다.
-그래서 에네루프 AAA 를 구해야 할 듯 합니다.
-블루투스가 너무 연결이 안되기에, 보다 정확히 말하면 매직마우스는 ‘그냥’,’바로’ 연결이 되는데, 이건 너무 비교되게 연결이 안되어 애플 무선 마우스(블루투스)를 살까 도 생각해 봤습니다만, 일단 있는 것을 쓰기로 했습니다.
-잘 안붙는 문제만 빼면 키감, 크기 등 정말 마음에 듭니다.
디스플레이포트=디스플레이포트 케이블
-이리저리 검색하다 알아낸 케이블로, 델 모니터를 고르게 된 이유 중 하나입니다.
=맥 미니는 선더볼트를 지원하는데, 선더볼트 포트가 디스플레이포트 이기도 합니다.
=다르게 말하면 선더볼트를 쓰등가 디스플레이포트를 쓰등가 선택하라
=어떨지 모르겠지만 선더볼트는 기본으로 허브를 지원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긴 합니다.
앞으로 구해야 할 것들/갈등중인 것들
미니 디스플레이포트=VGA 포트
- 구형 모니터 두개가 그냥 놀고 있습니다.
= 사실 안써도 되는데 있으면 더 좋을 듯 해서… 인데.
= 맥미니에서 기본제공하는 HDMI-DVI 젠더는 화질이 좀 안좋습니다. 흔들리는 게 확연히 느껴지더군요.
이상으로 맥미니에 대한 간단한 코멘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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