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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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이런 서비스를 이제 알다니! - ifttt.com
조금 전에도 올렸지만 정말 깔끔하면서도 단순하면서도 그리고 막강한 서비스. http://ifttt.com/ 1. 회원가입을 한다. 2. 내가 사용하고 있는 채널을 고른다 3. 원하는 서비스를 고른다. 1차 끗. 여기에 추가 기능, 예를 들어 기본적으로 들어갈 문구 같은 것들을 추가하고 싶다면 수정을 하면 되고… 지금 등록한 채널들 Buffer - 며철 전 앱스토어에 올라온 서비스. 트위터나 페이스북 서비스와 관련한 서비스…(아직 자세히는 모름 에버노트-외부 링크가 안되는 것 때문에 별로 쓰고 있지 않는데, 요즘 관심이 점점 가고 있음. 구글 리더- 뉴스 피드를 가장 손쉽게 관리하고 볼 수 있는 서비스. Instagram-사진 서비스 Read it...
Jan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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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무서운 서비스....  →
트위터에서 ‘페이보릿’을 노트어플로 보내주는 게 있냐는 질문에 구글 검색. 한글로 떡하니 ‘트위터의 관심글을 에버노트로 포스팅’ 이라고 되어 있고 ‘USE RECIPIE’ 라 되어 있음. 눌렀더니 뭔가 회원 가입 서비스. 어쨌든 연구 대상입니다.
Jan 6th
새로운 아이디어- 데이터 저장하기
새로운 웹페이지? 프로젝트? 혹은 그냥 텀블러? 제목은 ‘어떻게 자료를 모으고/정리하고/저장할 것인가?’ 에 대한 페이지. 이름은 음… 1. datasave 가장 적절한 말 이겠지만, 최종 자료 저장 방법만을 보여주는 것 같아 좀 아닌듯 2. savetheidea 이름 그대로 아이디어를 저장하자. 물론 아이디어만 저장하는 게 아니지만 모든 자료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위한 산물로 보고 최종적으로 모든 자료를 모으고/정리하고/저장하는 방법으로서 적절할 듯 하다. 결국 2번 낙점(지금 쓰는 중에 결정ㅋ) 그럼 차근차근 텀블러에 올려봐야겠다.
Jan 3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