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쥬얼한 르네 젤위거 로스엔젤레스 LAX 공항 도착
via coowool.com
무선랜 멀티브리지 혹은 WDS »
오래 전에 구입해서 갖고 있던 애플 ‘에어포트 익스프레스g’ 를 이리저리 활용하려고 했었는데…
5년만에, 드디어 5년만에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입일자가 나와 있는 오래된 블로그
방법은 공유기의 보안 설정을 낮게; WEP 로 설정.
적어도 아이폰/아이패드 동기화는 됨!
이제는 프린터 설정을 해 봐야겠습니다.흐;;;
관심 (Taken with Instagram at I’Park Mall 용산역)
커피와 함께 (Taken with Instagram at 국립중앙박물관 (National Museum of Korea))
허 이런 서비스를 이제 알다니! - ifttt.com
조금 전에도 올렸지만 정말 깔끔하면서도 단순하면서도 그리고 막강한 서비스.
1. 회원가입을 한다.
2. 내가 사용하고 있는 채널을 고른다
3. 원하는 서비스를 고른다.
1차 끗.
여기에 추가 기능, 예를 들어 기본적으로 들어갈 문구 같은 것들을 추가하고 싶다면 수정을 하면 되고…
지금 등록한 채널들
Buffer - 며철 전 앱스토어에 올라온 서비스. 트위터나 페이스북 서비스와 관련한 서비스…(아직 자세히는 모름
에버노트-외부 링크가 안되는 것 때문에 별로 쓰고 있지 않는데, 요즘 관심이 점점 가고 있음.
구글 리더- 뉴스 피드를 가장 손쉽게 관리하고 볼 수 있는 서비스.
Instagram-사진 서비스
Read it Later-웹 갈무리 서비스
Readability-보기 기능이 점점 더 부족해 져 가는 웹페이지를 보기 좋게 만들어주던 서비스였는데, 지금 보니 회원 가입도 하고 있음.
아참 텀블러도 있습니다.
그런데 블로거닷컴은 없음. 물론 rss피드로 하면 되지만 텀블러는 왜 있는걸까;
그리고…
SMS-문자 보내기. 예를 들어 지메일을 등록해 놓고 누가 메일을 보내면 문자가 오게 설정할 수 있겠죠. 이런 것 까지!!!
등록은 안했지만…
Date & Time - 이름 그대로…
Gmail/Google Reader/Google Talk
국내 서비스가 아니기에 미투데이나 다른 메일은 지원하지 않고 있는데(이메일 서비스를 등록할 수는 있습니다) 상민이한테 이야기 하면 이런 서비스 만들어줄라나…
PS. 팁 하나
웹 많이 쓰시는 분들은 당연하겠지만, 구글 서비스를 원활히 활용하기 위해 계정이 두개 이상 있겠죠. 저는 구글 리더에 읽을 것들을 구분을 좀 해서 계정마다 나눠 놨습니다.
(이거 하나 글 따로 만들어야겠음)
그럴 땐? 계정을 하나 더 만들어 보내는 계정은 다르게 하고, 받는 계정은 같게 하면 한번에 모아서 볼 수 있겠죠!
뭔가 무서운 서비스.... »
트위터에서 ‘페이보릿’을 노트어플로 보내주는 게 있냐는 질문에 구글 검색.
한글로 떡하니 ‘트위터의 관심글을 에버노트로 포스팅’ 이라고 되어 있고 ‘USE RECIPIE’ 라 되어 있음.
눌렀더니 뭔가 회원 가입 서비스.
어쨌든 연구 대상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 데이터 저장하기
새로운 웹페이지? 프로젝트? 혹은 그냥 텀블러?
제목은 ‘어떻게 자료를 모으고/정리하고/저장할 것인가?’ 에 대한 페이지.
이름은 음…
1. datasave
가장 적절한 말 이겠지만, 최종 자료 저장 방법만을 보여주는 것 같아 좀 아닌듯
2. savetheidea
이름 그대로 아이디어를 저장하자. 물론 아이디어만 저장하는 게 아니지만 모든 자료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위한 산물로 보고 최종적으로 모든 자료를 모으고/정리하고/저장하는 방법으로서 적절할 듯 하다.
결국 2번 낙점(지금 쓰는 중에 결정ㅋ)
그럼 차근차근 텀블러에 올려봐야겠다.
맥미니 서버 프로그램 비밀번호 리셋하기-로그인이 안될 때! »
앞서 이 문제뿐 아니라 다른 문제가 있었기에 맥미니를 완전히 클린설치 했었죠.
그런데 이번에 또 맥미니 서버 프로그램이 제대로 로그인이 안되는 문제 발생!
겨우겨우 검색해 찾은 방법입니다.
1. 터미널을 연다 (스팟라이트에서 ‘터미널’ 혹은 ‘terminal’ 검색 후 실행)
2. 터미널 프롬프트에서 아래 내용을 입력한다.
sudo launchctl load -w /System/Library/LaunchDaemons/com.apple.servermgrd.plist
3. 비밀번호를 물어보면 계정의 비밀번호 입력
4. 그리고 서버 프로그램 실행하면 비밀번호 물어보지 않고 실행
———————-
위 방법대로 한 후…
로그인 시 비밀번호 묻는 걸 설정 안해놨더니, 등록해 놓은 계정들이 나와서 게스트 말고는 접근이 불가하더군요.
우선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할 듯.
맥미니 시스템 하드웨어 준비 완료
맥미니 시스템으로 변경한 지 한달 좀 넘었습니다.
이제 하드웨어(정확히는 외장하드쪽을 마무리 하느라고 많이 늦어졌음) 정리가 거의 다 되어 정리해 봅니다.
시스템 : 맥미니 서버 2011 년
-메모리 8기가로 업
=메모리 2기가/2개가 남아있음
-이외에 추가한 건 없음.
모니터 : 델 23인치 u2311hm 모델
-현대홈쇼핑에서 32만원 주고 구입했음. 5년 보증
-그런데 지난 주 23만원 (3년 보증)으로 올라왔음.
-보증서는 어디있나 모르겠음;;;
-재밌는 건 usb 허브가 4개 있는데, 모니터 전원을 끄면 usb 연결이 끊어짐. 오호!!!
외장하드
새로택 5.25 인치 외장 하드 2개
-무려 ‘ide’ 외장하드 : 250기가 : 항시 켜져 있음 토렌트 및 기본 외장하드로 활용
-1394(혹은 파이어와이어) 800 지원 SATA 외장하드 : 2테라 : 어떻게 구했는지는 알려드리기 어렵지만 여하튼 가장 늦게 구하게 된 외장하드 입니다.
=들어간 하드는 어처구니 없게 구입한 것으로 웨스턴 디지털 그린 제품입니다.
=타임머신 및 기타 데이터 백업용으로 활용
좀 황당하지만 도킹스테이션
=모르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 하드디스크를 걍 발가벗긴 상태에서 꽂아 넣는 제품으로.
=ide 를 지원하기에 하나 구했습니다.
=무려 usb 3.0 지원.
=그런데 맥미니는 usb 3.0 을 지원하지 않음.
입력장치
마우스 : 매직마우스
-다른 어떤 것들 보다도 갈등을 많이 한 제품으로 기존에 구입했던, 다르게 말해 윈도에서 쓰던 겁니다.
-이 제품을 구입할 것인가가 아니라 이 제품에 대응하는 ‘트랙패드’ 를 구입하느냐 마느냐 갈등이었죠.
-현재는 ‘트랙패드’가 얼마나 필요하느냐~ 입니다.
-아직까지는 그렇게 크게 와 닿지 않아 그냥 매직 마우스 쓰기로 함.
키보드 : 아이락스 블루투스 키보드
-링코 가 보니 아이락스 블루투스 키보드가 3만원 초반대 (2천원이던가)
-색상은 실버만 있음.
-실버가 가장 늦게 나왔는데, 아마도 플라스틱에 실버 칠한 것이라 더 한듯
-사무실에서는 화이트 버전이 있습니다.
-맥이랑 잘 안붙는 문제가 있으나, 이건 배터리 문제로 보입니다.
-그래서 에네루프 AAA 를 구해야 할 듯 합니다.
-블루투스가 너무 연결이 안되기에, 보다 정확히 말하면 매직마우스는 ‘그냥’,’바로’ 연결이 되는데, 이건 너무 비교되게 연결이 안되어 애플 무선 마우스(블루투스)를 살까 도 생각해 봤습니다만, 일단 있는 것을 쓰기로 했습니다.
-잘 안붙는 문제만 빼면 키감, 크기 등 정말 마음에 듭니다.
디스플레이포트=디스플레이포트 케이블
-이리저리 검색하다 알아낸 케이블로, 델 모니터를 고르게 된 이유 중 하나입니다.
=맥 미니는 선더볼트를 지원하는데, 선더볼트 포트가 디스플레이포트 이기도 합니다.
=다르게 말하면 선더볼트를 쓰등가 디스플레이포트를 쓰등가 선택하라
=어떨지 모르겠지만 선더볼트는 기본으로 허브를 지원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긴 합니다.
앞으로 구해야 할 것들/갈등중인 것들
미니 디스플레이포트=VGA 포트
- 구형 모니터 두개가 그냥 놀고 있습니다.
= 사실 안써도 되는데 있으면 더 좋을 듯 해서… 인데.
= 맥미니에서 기본제공하는 HDMI-DVI 젠더는 화질이 좀 안좋습니다. 흔들리는 게 확연히 느껴지더군요.
이상으로 맥미니에 대한 간단한 코멘트 끝!
drawapps
손으로 쓰는 메모 어플
Fast finga
아이팟 터치 시절부터 무료로 다운받아 활용한 어플
아이팟터치/아이폰으로는 최강의 손글씨 메모 어플이라 볼 수 있다.
되돌리기(Undo), 지우기 등 각 기능 단추들을 개성 넘치는 ‘손으로 그린’ 아이콘으로 만들었고, 원하는 곳으로 위치를 옮길 수 있다.
한 줄을 이어 입력하고, 각 입력한 낱말 하나하나를 인식할 수 있어, 쉽게 편집이 가능한 구조.
안타깝게도 아이폰의 작은 화면을 위한 입력방식이라, 아이패드에서는 이러한 장점이 퇴색되었다.
폴더 관리 가능/아이튠즈를 이용한 데이터 백업 복구 가능
Notes Plus
유료로 구입한 어플
‘파워풀’ 한 어플로, 이 글도 노츠 플러스로 쓰고 있다. 블루투스 키보드를 이용해서.
패스트핑가의 한 줄 입력처럼 필기 입력이 가능. 단어 하나가 아닌 하나의 그림처럼 인식하는 아쉬움이 있음.
대략적인 도형을 그리면 자동으로 각이 진 도형을 만들어준다. 점을 옮겨 위치, 크기등의 변형도 가능
이미 그려진 곳에 도형을 그리면 그 부분의 오브젝트(그림 글자)를 삭제하겠냐고 물어보는 식으로 큰 부분도 손쉽게 지울 수 있다.
그림을 그릴 때 멀티터치의 단점인, 그리려는 손가락이 아닌 지지하는 손바닥 부분도 터치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alm Pad’라는 기능도 있다.
폴더 기능을 지원하고, 구글 문서를 이용해 백업 가능하다.
Penultimate
역시 유료로 구입한 어플
무료 어플로, 태블릿으로 유명한 와콤에서 만든 ‘Bamboo’ 가 있는데, 모양새, 기능 등이 비슷하다.
우선 별도로 노트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기본적인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는데, 단순하면서도 빠르게 낙서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텍스트 입력은 없음
버전업이 되면서 아이콘 위치가 바뀌었는데, 왼쪽 주름 아이콘을 누르면 페이지리스트를 볼 수 있다.
Bamboo
태블릿 전문 회사 와콤에서 만든 낙서 어플.
기본 구성이 Penultimate 와 동일하며 별도 노트를 만들려면 추가 유료 구입을 해야 한다. 다만 Penultimate 보다 좋은 점은 그리기/지우기 등의 아이콘이 이쁘다는 점이다.

